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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동사무소 전화도 청탁인가…아픈 秋 아들에 야박해" 09-16 12:11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가족이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한 것이 청탁이라면, 동사무소에 전화하는 것 모두가 청탁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윤 의원은 어제(15일) 밤 진행된 MBC '100분 토론'에서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과 관련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토론 상대인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은 추 장관 아들의 당시 질병 상태를 확인해봐야 한다고 추궁했습니다.

이에 윤 의원은 "계속 아팠냐고 말씀하는데 참 야박하다"며 "안 아픈 사람이 양쪽 무릎 수술을 했겠느냐"라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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