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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서울시 "사랑제일교회 방문한 4,053명 자가격리 촉구" 08-15 18:47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일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긴급 브리핑을 갖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 등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서울시청 연결하겠습니다.

[서정협 / 서울시장 권한대행]


- "서울, 수도권 중심 산발적 감염 확산"

-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서울 지역만 92명"

- "자정부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 "16일부터 2주간 고위험시설 대상 집합제한 명령"

- "상황 악화되면 고위험시설 운영 중단도 고려"

- "가급적 타 시·도 이동 자제 당부"

- "교회의 비협조적 상황 이어지고 있어"

- "사랑제일교회 신자 일부 금일 집회 참석"

- "사랑제일교회 방문한 4,053명 자가격리 촉구"

- "4,053명 중 서울 1,672명 등 14개 시도 거주"

- "검진 받지 않을 경우 200만원 이하 벌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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