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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치] 역대 최장 장마 마지막 고비…중부 300㎜ 폭우 08-14 17:37

<출연 : 김재훈 연합뉴스TV 기상전문기자>

막바지 장맛비가 시작됐습니다.

내일까지 중부에는 최고 300mm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쏟아질 것이라는 예보입니다.

역대 최장 장마는 일요일부터 끝날 전망인데요.

자세한 연휴 날씨와 장마 전망 김재훈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막바지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서울은 비가 아침 출근길에 비가 조금 내리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쳤습니다. 저녁부터는 다시 비구름이 발달한다고요?

<질문 2> 장마 막바지에도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지역별로 자세한 강수량도 전해주세요.


<질문 3> 오늘 중부 지방은 장맛비, 반면 남부지방은 폭염이 기승입니다. 중부와 남부 날씨가 극과 극으로 나타나네요?

<질문 4> 김기자가 직접한 취재한 내용인데요. 이번 장마 기간 날씨 예보가 빗나가면서 기상청에 대한 불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죠. 그런데 이번 장맛비를 두고 기상청은 폭우를 예상한 반면에 해외 수치모델들은 약한비를 예상하고 있다고요?

<질문 5> 기상청 예보가 자주 빗나가기도 했고, 막바지까지도 폭우가 쏟아진다고 하니까, 장마가 더 길어지지는 않는지 걱정도됩니다. 다음 주에는 장마 진짜 끝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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