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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전국 동네의원 휴진 속출…많게는 10곳 중 4곳 문닫아 08-14 14:28

(서울=연합뉴스) 대한의사협회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해 14일 하루 집단휴진에 들어갔습니다.

응급실, 중환자실, 투석실, 분만실 등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 업무에 종사하는 인력은 제외하고 동네의원을 운영하는 개원의와 대학병원 같은 수련병원에서 근무하는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가 참여했습니다.

특히 1차 의료를 담당하는 동네 의원들의 휴진으로 일반 환자 불편이 불가피한데요.

동네 의원들은 '오늘부터 오는 17일 임시공휴일까지 휴진한다'는 종이 안내문을 유리문 곳곳에 붙여 놓았습니다.

전국적으로 많게는 동네의원 10곳 중 4곳이 집단휴진에 동참하는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문근미>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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