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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세균 "4일간 수도권 확진자 150명 넘어…심상치 않다" 08-14 10:58

(서울=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최근 4일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수도권 확진자가 150명을 넘은 것과 관련해 "국내 감염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며 "상황이 조금 더 악화되면 수도권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 총리는 "광복절인 내일(15일) 서울시의 집합금지 명령에도 일부 단체가 집회를 강행하려 해 매우 우려스럽다"며 "서울시는 엄정히 대처하라"고 밝혔는데요.

서울시는 15일 시내 집회를 예고한 26개 단체에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집회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여전히 일부 단체는 집회를 강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발언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권민수>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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