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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주명 전 서울시 비서실장 "'성추행 방조' 고발은 정치적 음해" 08-13 16:31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을 시 관계자들이 방조했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13일 오전 김주명(57)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전 서울시장 비서실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성추행 방조 혐의로 고발된 서울시 전·현직 관계자 중 첫 소환인데요.

3시간여에 걸쳐 조사를 마치고 오후 1시 32분께 서울경찰청을 나선 김 원장은 기자들에게 "제가 알고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모든 내용을 소명하고, 제가 가진 자료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피해자로부터) 전보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며 "성추행을 조직적으로 방조하거나 묵인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제작 : 김해연·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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