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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누군 협박? 누군 요청?…공지영-김부선 '음란사진' 진실 공방 08-13 11:58

(서울=연합뉴스) 소설가 공지영 씨와 영화배우 김부선 씨가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공방의 가운데는 공 씨의 전 남편이 김 씨에게 보냈다는 '음란사진'이 있습니다.

공 씨는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 씨를 '어떤 여배우'로 지칭하면서 "그녀가 내전 남편이 자신에게 보낸 음란 사진을 공개한다고 내게 협박을 해 왔던 것이 거의 일 년 전이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씨가 자신을 협박했다는 요지입니다. 공 씨는 그러면서 "전 남편이 보냈다는 소위 그 음란사진 공개하시라"고 요구했습니다.

김 씨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12일 페이스북에 "협박과 요청의 차이"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공 씨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하며 반박했는데요. 협박이 아니라 요청임을 주장하려는 취지로 보입니다.

'음란사진' 폭로를 둘러싼 두 사람 간의 자세한 SNS 공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서정인>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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