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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소쇄원 등 문화재 47건 피해 08-12 18:02


문화재청은 이번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현재까지 국보와 보물, 세계유산 등 47건의 문화재가 피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선 명승 제40호인 담양 소쇄원 진입로의 토사가 유실됐고, 대구 파계사는 보물 제1850호 원통전의 내림마루가 파손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자체 복구와 긴급보수비 지원으로 피해를 입은 문화재들을 원상 복구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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