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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난 모르는 일'…베이루트 참사 질산암모늄에 모두 손사래 08-12 17:34

(서울=연합뉴스) 레바논 베이루트항 주변에서 일어난 폭발사고 사망자가 11일(현지시간) 171명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참사의 원인인 질산암모늄의 소유권에 대해 관련자들이 모두 외면하고 있습니다.

레바논 항만관리 당국은 법원에 공문을 보내 소유권을 부정했습니다.

질산암모늄의 판매·구매·중개·운송업체 등 관련자 모두가 저마다 "나는 주인이 아니다"라고 항변하고 심지어 잠적한 상태인데요.

인간의 부실 관리로 불거진 사건에서 흔히 나타나는 고전적 시나리오가 재연되면서 국제통상에는 또 하나의 흑역사가 기록될 전망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이혜림>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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