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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산으로 '철통방어'…종근당 회장 장남 재판받는 날 08-11 12:14

(서울=연합뉴스)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해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종근당 이장한(68) 회장 장남 이모(33) 씨의 첫 공판이 1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재판을 마치고 나온 이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는데요. 이날 재판에서 이씨 측 변호인은 검찰의 공소사실에 대해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김해연·권민수>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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