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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여야, 수해현장 찾아 봉사활동 外 08-11 07:14


오늘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확인해보시죠.

▶ 민주당·통합당, 각각 수해현장 찾아 봉사활동

역대 최장기간 장마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여야가 오늘 수해 현장을 찾을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은 충북 음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합니다.

이곳은 집중호우로 농경지가 침수되고, 가축이 폐사하는 등 피해를 본 지역입니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과 당원들은 전남 구례와 경남 하동을 찾아 수해 복구를 도울 예정입니다.

이 지역은 섬진강 제방이 붕괴하면서 이재민이 대거 발생하는 등 비 피해를 본 곳입니다.

▶ 15:00 교육부·시도교육청, 교육안전망 대책 발표 (세종시교육청)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오늘 오후 '교육 안전망 강화 대책'을 발표합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원격 수업 비중이 커지면서 계층간 교육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한 대책입니다.


오늘 대책에는 취약계층 학생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과 여름방학 뒤 2학기 대비 방안이 담길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주요 일정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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