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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물난리로 불붙은 'MB 4대강 사업'…여야 책임론만 08-10 18:33

(서울=연합뉴스) 기록적인 물난리로 전국 곳곳서 강이 범람하고 둑이 붕괴되자 '이명박(MB) 정부'의 역점 과제였던 4대강 사업이 새삼 주목을 받으면서 이를 둘러싼 여야 공방도 불붙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이 섬진강 등지에서 홍수 피해가 커진 것은 더불어민주당이 야당 시절 4대강 사업을 반대한 탓이 크다고 책임론을 펴자 민주당은 4대강 사업이 오히려 수해 피해를 유발한 것이라며 적극 반박하고 나섰는데요.

이런 가운데 경남 지역에서는 4대강 사업 영향으로 낙동강 제방이 붕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이혜림>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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