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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태풍 '장미' 예상 경로는 서귀포→부산→울릉도 08-10 11:58

(서울=연합뉴스) 장마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제5호 태풍 '장미'가 10일 빠른 속도로 북상하면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태풍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제주도 서귀포 남남동쪽 약 210km 해상에서 시속 38km로 북북동진 중입니다.

이어 오후 3시 부산 서남서쪽 약 50km 부근 해상을 지나 오후 9시 울릉도 서남서쪽 약 6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는데요.

태풍 이동 속도가 비교적 빨라 이동 경로 예측이 쉽지 않은 상태라고 기상청은 전했습니다.

<제작 : 황윤정·손수지>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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