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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폭우에 사망 21명…시설피해 8천여건 08-08 13:04


수도권과 중부지방 폭우에 이어 남부지역에서도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이번 비로 인한 인명 피해가 또 늘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오늘(8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21명, 실종자는 11명, 부상자는 7명입니다.


어제 오후 8시 30분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 산사태로 주민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돼 구조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이재민은 8개 시ㆍ도에서 3,000명을 넘었고, 시설피해는 하루 사이 2,000여 건이 추가돼 총 8,000여 건을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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