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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김태년, 부동산법 미안했고 더 안그런다고" 08-08 13:04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부동산 입법 처리와 관련해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미안하다"며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어제(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김 원내대표가 전날 여야 원내대표단 비공개 만찬 회동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김 원내대표가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는데, 7월 임시국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그렇게 됐다며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민주당 관계자는 "비공개 회동이었고, 확인해줄 수 있는 발언이 없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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