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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선포 환영" 08-08 11:22


여야는 정부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7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대변인은 "대통령 지시 후 3일 만에 이뤄진 결정으로 피해지역 주민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됐다"고 환영했습니다.


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변인도 "재난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피해주민들에 대한 생계안정 비용, 복구 지원이 조속히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도 "당연한 조치"라며 "신속한 집행 절차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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