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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집중호우 이번엔 광주에…"순식간 허벅지까지 물 차올라" 08-07 20:43

(서울=연합뉴스) 7일 광주·전남에 쏟아진 폭우로 광주 서구 양동시장복개상가 인근 태평교의 광주천 수위가 범람 직전까지 차올랐습니다.

양동시장 상인들은 시장 바로 앞 태평교 위까지 넘실거리며 거세게 흐르는 흙탕물을 불안한 눈으로 바라봤는데요.

광주천이 이어지는 곳에 자리한 남광주시장 상인들도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순식간에 발목 위까지 물이 차오르자 상인들은 물론 장을 보던 손님까지 물을 퍼내야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건태·서정인>

<영상 :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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