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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사저 부지 농지 휴경한 적 없어" 08-07 07:24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퇴임 후 거주할 경남 양산 사저 부지 중 경작을 하지 않는 농지가 있어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다는 내용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어제(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해당 농지는 현재도 경직중이고 휴경한 적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농지 구입 또한 농지법에 따른 적법한 절차를 거쳐 이뤄졌다며 문 대통령 부부의 귀향을 위한 모든 과정은 일반적인 귀농 준비와 다르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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