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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아시아나 재실사 거부 채권단에 실망" 08-06 22:39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 재실사 요구를 거부한 채권단을 비난하며 거래 종결이 되지 않은 책임은 금호산업과 아시아나항공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늘(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수절차에 만전을 기해왔다"며 "채권단이 현산에 책임을 전가하는 상황에 실망감과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현대산업개발은 매각 주체인 금호산업과 채권단에 아시아나항공과 자회사들을 대상으로 12주간 재실사를 요구했지만 산업은행은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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