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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해 수능 12월 3일…24명씩 칸막이 치고 응시 08-04 12:21

(서울=연합뉴스) 올해 12월 3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도 응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2021학년도 대학입학 관리 방향' 브리핑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격리 중인 병원이나 생활 치료시설에서 수능을 치르고, 자가격리 수험생은 일반 시험장과 분리된 별도 시험장으로 이동해 응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고사장은 한 교실당 수험생을 기존 28명에서 최대 24명으로 제한하고 교실 내 모든 책상에 칸막이도 설치합니다. 자세한 브리핑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권민수>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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