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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충북 312mm·단양 273mm '물폭탄'…피해 눈덩이 08-02 16:01

(서울=연합뉴스) 산이 무너지고 급류에 휩쓸리는 등 마을과 농경지가 초토화된 충북 지역에서는 2일 오후 기준 4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불어나고 있습니다.

충주시에 따르면 엄정면은 오후 1시 기준 312㎜의 하루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단양 영춘에 283.5㎜의 폭우가 쏟아진 것을 비롯해 제천 263.9㎜, 충주 노은 179㎜의 강우량이 기록됐는데요.

충주시 앙성면 능암리의 한 야산에서는 산사태로 인근 축사가 토사에 매몰된데 이어 가스폭발로 화재가 발생하면서 A(56·여)씨가 숨졌습니다.

단양군 어상천면 심곡리에서는 일가족 3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되는 등 폭우로인명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서정인>

<영상: 연합뉴스TV·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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