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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WGC 대회 3라운드 1타 차 2위…첫 우승 도전 08-02 13:48


안병훈이 월드골프챔피언십 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 셋째날 단독 2위에 올라 생애 첫 PGA투어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안병훈은 미국 멤피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 브렌던 토드를 1타 차로 따라잡았습니다.


월드골프챔피언십은 1년에 네 차례 열리는 '특급 대회'로, 우승 상금은 174만5천달러, 우리 돈 약 20억8천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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