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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버스 동원해 주민 200명 긴급대피…여주 청미천도 '아슬아슬' 08-02 12:54

(서울=연합뉴스) 2일 홍수경보가 내려진 경기 여주시 청미천 원부교 지점 부근의 마을 지역 주민들이 긴급히 대피 중입니다.

여주시는 이날 오전 8시 50분을 기해 청미천을 가로지르는 원부교 지점에 내려진 홍수주의보가 홍수경보로 한단계 격상하자 버스 1대를 동원, 원부리 마을주민 200여 명을 점동초·중학교로 대피시키고 있는데요.

주민 대부분은 고령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서정인>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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