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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

신규확진 30명…국내감염 8명·해외유입 22명 08-02 11:11


[앵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30명대를 보였습니다.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지가 지역사회 감염자보다 많았습니다.

보도국 연결해 봅니다.

이동훈 기자.

[기자]


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30명이 새로 발생해 누적 1만4,366명으로 늘었습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그제 31명에 이어 사흘 연속 30명대를 보였습니다.

어제 신규 확진자 가운데 해외유입이 22명이 국내 감염자 8명보다 3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입국 검역단계에서 17명, 입국 후 격리 중에 5명이 확인됐습니다.

신규 국내 감염자는 이틀째 한 자릿수를 보였는데 서울 5명, 경기 1명 등 수도권이 6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이외 경북과 부산에서 1명씩 발생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서구 소재 요양시설인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 등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오는 등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완치돼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26명 늘어 누적 완치자는 1만 3,259명이 됐습니다.

사망자는 어제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누적 301명을 유지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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