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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韓의 징용기업 자산매각 대비 "모든 대응책 검토"

08-01 17:30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한국 측의 일본 징용 기업 자산 매각 가능성에 대비해 "정부는 모든 대응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장관은 오늘(1일) 일본의 한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구체적인 대응책은 언급하지 않으면서 "방향성은 확실히 나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의 발언은 일본 기업 자산을 매각해 현금화려는 한국 측의 움직임을 견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와 관련해 일본 정부는 그 대응책으로 비자 발급 요건의 엄격화, 주한 일본대사의 일시 소환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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