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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속 영아 시신' 20대 친모·동거인 구속

07-25 10:38


서울 관악구 한 빌라의 장롱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영아의 친모와 동거인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최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어제(24일) 20대 여성 정모씨와 동거인 김모씨에 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고 범행이 중대하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정씨 등은 생후 2개월 된 영아를 돌보지 않고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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