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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장치료제 개발 위해 완치자 444명 혈장공여" 07-16 22:19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해 지금까지 950명의 완치자가 참여 의사를 밝혀, 이 가운데 444명이 혈장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6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혈장 공여자 수가 크게 늘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혈장 치료제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을 채취한 뒤 농축해 약으로 만든 것으로, 방역당국은 혈장치료제의 연내 개발을 목표로 이르면 9월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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