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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왕복 12차로서 쿨쿨…술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07-15 20:07

(서울=연합뉴스)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도로 한가운데에서 깜박 잠이 들었던 음주 운전자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5일 오전 0시 40분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 송파대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A씨는 3차로에서 주행하던 중 깜빡 잠이 들었고, 도로에 차량이 멈춰 선 것을 본 행인이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차량이 있다"며 신고했습니다.

<편집: 문근미>

<영상: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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