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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스크 착용 기본 무시한 광주 방문판매…'6차 전파'까지 발생 07-15 17:29

(서울=연합뉴스) 광주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발병의 고리였던 방문판매 모임에서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정밀 역학조사에서 확인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브리핑에서 광주 방문판매 모임 관련 집단 발병 현황을 분석한 내용을 공개했는데요.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밀폐된 공간에서 여럿이 오랜 시간을 보냈고, 일부는 의심 증상이 있음에도 운동시설과 의료기관을 방문해 피해를 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방역 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서 광주 방문판매 모임 집단감염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6차 전파까지 이어져 총 141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브리핑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김건태·권민수>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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