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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지막 통화 1시 39분으로 기억"…박원순 전 비서실장 참고인 조사 07-15 16:37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사망 경위를 수사하는 경찰이 15일 고한석 전 비서실장을 불러 3시간여에 걸쳐 조사했습니다.

이날 낮 12시 30분께 조사를 마치고 서울 성북경찰서를 나서던 고 전 비서실장은 박 전 시장과 마지막 통화 시간을 "약 1시 39분으로 기억한다"고 했는데요.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등의 질문에는 "경찰에 다 말씀드렸다"며 답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문근미>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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