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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홍준표 '채홍사 카더라'에 진중권 "선데이서울 많이 보셨네" 07-14 17:45

(서울=연합뉴스) 무소속 홍준표 의원이 14일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상대로 제기된 성추행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면서 '채홍사가 있었다'는 소문을 언급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홍 의원은 전날 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피해자가 한명만이 아니라는 소문도 무성하고 심지어 채홍사 역할을 한 사람도 있었다는 말이 떠돌고 있다"면서 "이런 말들을 잠재우기 위해서라도 검·경은 더욱더 수사를 철저히 하고 야당은 TF라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이 글에 대해 보수 진영을 포함한 정치권 안팎에서 비난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분은 학창 시절에 '선데이서울'을 너무 많이 보셨다. 그 후유증"이라고 쏘아붙였는데요.

'선데이서울'은 우리나라 최초의 성인용 연예·오락잡지로 1970~8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다가 1992년 폐간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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