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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현미 "증여가 매각보다 이득 안되게…불로소득 없앨 목적" 07-14 15:16

(서울=연합뉴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7·10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다주택자가 주택을 매각하기보다는 증여로 몰릴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재정 당국과 함께 증여가 매매보다 이득이 되지 않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14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7·10 부동산 대책 내용을 설명하며 세제 규제에 대해 언급하다 이같이 말했는데요.

그는 "이번 대책은 증세가 목적이 아니고 부동산 시장에서 불로소득을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최수연>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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