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영상]'구명조끼만 있었어도'…인기 여배우 물에빠진 아들 구하고 숨져 07-14 11:54

(서울=연합뉴스) 미국 TV 드라마 '글리'의 인기 여배우 나야 리베라(33)가 캘리포니아주의 한 호수에서 실종된 지 5일 만에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경찰은 13일(현지시간) 실종 사건이 발생한 피루 호수에서 리베라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는데요.

경찰은 "타살이나 자살의 징후는 없다"며 리베라는 아들과 함께 호수에서 수영하다가 아들을 구한 뒤 익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빌 아유브 벤투라 카운티 보안관은 "리베라는 아들을 배에 다시 태우는 데 힘을 소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박서진>

<영상 : 로이터>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