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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 친구 박원순, 한평생 고생 많았다"…시청서 영결식 엄수 07-13 10:54

(서울=연합뉴스) 8년 8개월여간의 서울특별시장 임기를 극단적 선택으로 급작스럽게 끝낸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결식이 13일 오전 엄수됐습니다.

영결식에는 유족과 시·도지사, 민주당 지도부, 서울시 간부, 시민사회 대표자 등 100여명의 제한된 인원만 참석했는데요.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사에서 "나의 오랜 친구 박원순 시장, 한평생 정말 고생 많았다"며 "제가 장례위원장으로 여기 있다는 것이 전혀 실감이 나지 않는다. 너무 애석하고 참담하다"고 말했습니다.

영결식은 서울시와 tb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으로 생중계됐습니다. 영결식 모습,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전석우>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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