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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판 커지는 내년 4월 재보궐선거…'별들의 전쟁' 예고 07-10 14:48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의 극단적 선택으로 공석이 된 서울시장은 내년 4월 7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를 통해 메워집니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까지 지난 4월 여직원 성추행으로 자진 사퇴한 터여서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자리가 모두 비었는데요.

여기에 대법원 전원합의체 최종심을 앞두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 드루킹 대선여론조작 사건과 관련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항소심 중인 김경수 경남지사도 있어 선거 폭이 더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4·7재보선은 2022년 차기 대통령선거를 1년여 앞두고 치러지는데다, 특히 서울시장 선거는 '대권 등용문'으로까지 여겨지는만큼 여야가 사력을 다하는 격전장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이미나>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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