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파행…삭감안 반발 노동계 퇴장 07-09 19:19


내년도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가 삭감안을 둘러싼 근로자위원측의 반발로 파행됐습니다.


민주노총은 회의 개회 직후 사용자위원들이 삭감안을 낼 게 뻔한 상황에서 회의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보고, 민주노총측 위원들 모두 퇴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노총 역시 한국노총측 근로자위원들은 기존보다 인상폭을 줄인 9.8% 인상안을 내놨지만, 사용자위원측이 여전히 삭감된 수정안을 내놨다며 논의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회의장을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용자위원측은 기존 2.1%보다 줄어든 1% 삭감을 수정안으로 제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