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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 리치웨이 또 불법모임…서울시 2차 고발 07-08 22:12


서울시가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벌어졌던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를 2차 고발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8일) 리치웨이가 불법 모임으로 영업을 재개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경찰은 리치웨이가 불법적 모임을 벌이는 현장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는 앞서 지난달 16일 리치웨이를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했고, 현재까지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만 210명에 달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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