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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7명 코로나19 확진…최초 음성뒤 양성 사례도 07-08 22:10


최근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주한미군 장병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한미군 사령부에 따르면 민간 항공기를 타고 온 3명을 비롯해 미 정부 전세기로 오산 공군기지에 들어온 장병 2명이 입국 직후 검사에서 확진됐습니다.


아울러 입국 직후 검사에선 음성으로 판정됐지만, 격리 해제 직전 양성으로 확인된 사례도 2명 있었습니다.

주한미군은 추가 확진자 7명 모두 격리 치료 시설로 이송했으며, 평택 기지 격리 시설 방역을 실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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