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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금지 명령 위반한 사랑제일교회 관계자 송치 07-08 07:22


서울시의 집회금지명령을 어기고 현장 예배를 강행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해당 교회 목사 조모씨와 박모씨, 예배 참석자들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 의견을 달아 지난주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교회가 신도 간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이행하지 않아 지난 3월 집회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예배를 강행했고, 4월 초 서울시의 고발 조치 이후에도 현장 예배를 4주에 걸쳐 이어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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