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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체육회 운동처방사 고발…"성추행·폭행혐의" 07-07 22:11


경주시체육회는 오늘(7일)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팀 닥터로 알려진 운동처방사 안주현씨를 8일 검찰에 고발키로 했습니다.


시체육회는 지난 5일 경주시청 소속 트라이애슬론팀 선수들에 대한 피해조사를 통해 안씨가 선수들을 성추행하고 폭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씨는 고 최숙현 선수 폭행 등의 혐의로 김규봉 감독과 선배 선수 2명과 함께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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