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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중증환자 대비 렘데시비르 보유량 충분…22명에 투약" 07-07 16:51

(서울=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 여파가 수도권과 광주 등 곳곳에서 지속하면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낮 12시 기준으로 광주 지역 사찰인 광륵사와 관련해 5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는데요.

경기 수원시의 교인 모임과 관련해서는 접촉자와 그 가족 등 5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지금까지 총 25명의 환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환자의 회복 기간을 단축하고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가 입증된 치료제 렘데시비르의 국내 보유량이 중증환자 치료에 충분한 규모라고 밝혔는데요.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국내 15개 병원에서 치료받는 코로나19 중증환자 22명에 대해 렘데시비르 투약이 완료됐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김해연·권민수>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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