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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최숙현 떠난 지 열흘 만에…김규봉 감독·여자 선배 '영구제명' 07-07 07:54

(서울=연합뉴스) 대한철인3종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고 최숙현 선수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경주시청 김규봉 감독과 여자 선배 선수를 영구제명하기로 했습니다.

대한철인3종협회는 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폭력 행위에 내릴 수 있는 가장 무거운 징계를 확정했습니다.

남자 선배는 10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고, 팀 닥터로 알려진 운동치료사는 협회 소속이 아니라 징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최숙현 선수가 세상을 떠난 지 열흘 만에, 가해 혐의자들이 협회의 처벌을 받은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전현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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