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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개월만에 코로나19 봉쇄령 풀린 영국…거리도 술집도 바글바글 07-06 17:36

(서울=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확산으로 문을 닫았던 영국의 펍(술집)들이 5일(현지시간) 3개월만에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애초 우려했던 대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이 휴지조각처럼 거의 지켜지지 않았는데요.

영국 일간 가디언과 BBC방송에 따르면 펍 영업이 재개되면서 런던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소호 거리가 이른 시간부터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마스크를 쓴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서로 밀착한 상태로 술을 마셔 집단감염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문근미>

<영상: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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