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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사기' 옵티머스 대표 등 4명 구속영장 청구 07-06 12:21


펀드사기 의혹을 받는 옵티머스 자산운용 대표 등 관계자들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검찰은 옵티머스 자산운용 김재현 대표와 2대 주주 이 모 씨, 또 공범으로 지목된 사내이사 송 모 씨와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지난 4일 검찰은 김 씨와 이 씨를 체포해 투자자들에게 수천억 원을 끌어 모은 뒤 대부업체와 부실기업에 등에 투자한 혐의에 대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영장심사는 오늘(6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으로 이르면 늦은 밤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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