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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최숙현 동료들 "정신병자 취급…옥상 끌고가 뛰어내리라 협박도" 07-06 11:31

(서울=연합뉴스) 고(故) 최숙현 선수와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팀에서 함께 뛰었던 동료들이 '고인이 당했던 폭행'을 증언하고, 자신들이 겪은 폭행도 폭로했습니다.

현역 선수인 두 명은 용기를 내어 6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을 찾았는데요.

두 선수는 "감독은 숙현이와 선수들에게 상습적인 폭행과 폭언을 일삼았다. 주장 선수도 숙현이와 우리를 집단으로 따돌리고 폭행과 폭언을 일삼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감독과 특정 선수만의 왕국이었다. 폐쇄적이고 은밀하게 상습적인 폭력과 폭언이 당연시됐다"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기자회견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 : 김해연·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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