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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부, 개인 의무 더 강화키로…"위반자에 과태료 신설" 07-05 17:16

(서울=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정부는 사업주뿐 아니라 개인에 대한 방역 책임과 의무를 보다 더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상황이 다시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이같이 말했는데요.

특히 "확진자의 고의나 중과실로 타인 또는 지역사회에 감염이 확산될 경우 치료비 환수나 손해배상 등 구상권을 적극 행사할 것"이라며 "아울러 개개인의 방역 의무 위반행위에 대한 신속한 행정조치를 위해 과태료 신설 등 관련 법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서정인>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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