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전남도 방역 수준 격상…100명 이상 실외행사 금지 07-05 14:14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역사회에 계속되자 전남도가 방역단계를 내일(6일)부터 '생활속 거리두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키로 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5일) 비대면 브리핑을 열어 "더 이상 생활 속 거리두기만으로는 청정 전남을 지켜내기 어려운 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실내에서는 50명 이상, 실외에서는 100명 이상의 모임과 행사 개최가 전면 금지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음식점·카페 등을 이용할 때 마스크 착용도 의무화했습니다.


또 노인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의 외부인 면회도 금지되며, 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의 운영도 전면 중단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