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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개혁 주체돼야" vs "수사 독립성 보장" 07-05 10:37


여야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간 충돌을 두고 주말에도 대리전을 이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범여권은 사안의 본질은 '제 식구 감싸기'를 하려는 윤 총장의 꼼수와 직권남용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검찰이 국민이 원하는 개혁에 저항할 게 아니라 개혁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통합당은 윤 총장에 대한 추 장관의 지시가 위법했다는 것이 전국 검사장 회의의 결론이었다며, 추 장관을 향해 검찰 수사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고 검찰총장의 권한과 임기를 존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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