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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초등학생 첫 확진…일곡중앙교회 확진자 가족 07-05 10:22


집단감염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광주에서 첫 초등학생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 남학생이 오늘(5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학생은 일곡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한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로써 광주에서는 지난 8일 동안 총 7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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