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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B손보 1순위 케이타, 코로나19 확진…배구단 비상 07-05 10:07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에 1순위로 지명된 외국인 선수 노우모리 케이타가 국내 입국 후 숙소에 머물던 중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배구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시즌 세르비아에서 뛴 케이타는 리그를 마치고 세르비아에서 머물다가 지난 2일 외국인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수원 장안구에 위치한 KB 선수단 숙소로 이동한 케이타는 3일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4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수들이 휴가중이라 선수단과는 접촉하지 않았지만, 구단 관계자 3명이 케이타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정주희 기자 (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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